큰돈 들이는 마케팅은 이제 그만! ‘빅마우스’를 홍보대사로 활용하라
큰돈 들이는 마케팅은 이제 그만! ‘빅마우스’를 홍보대사로 활용하라
  • 김윤현 기자
  • 승인 2017.12.17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테드 라이트 지음/ 김상겸 옮김/ 리더스북/ 14,500원

이 기사는 포춘코리아 2017년도 12월 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인플루언서(Influencer)는 말 그대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뜻한다. 어떤 계층이나 집단이든 인플루언서가 존재한다. 이들은 자신이 경험했거나 알고 있는 것들을 적극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속성을 지녔다. 

요컨대 입소문을 전파하는 주역들이다. 그런 점에서 인플루언서들은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에 매우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는 존재들이다.

이 책의 저자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미국 명문 경영대학원에서 입소문 마케팅을 자문해온 마케팅 전문가다. 그는 정보가 널리 알려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보다 ‘누가’ 퍼뜨리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입소문의 열쇠를 누가 쥐고 있는지부터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 인플루언서를 발굴하는 방법, 브랜드 홍보대사를 선발하고 입소문 확산에 도움이 되도록 훈련시키는 방법, 빅데이터를 입소문에 활용하는 방법 등 지금 당장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들을 담았다.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 김윤현 기자 unyon@hmg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